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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촌기담

6인180분오프라인머더미스터리
#시대극#경험자 추천#추리
텀블벅
텀블벅
B+
모두의 랭크
평균 3.8점
S인생작2명7%
A추천작10명34%
B괜찮음10명34%
C애매함5명17%
D아쉬움2명7%
F비추천0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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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967년, 전쟁이 끝난 이후 십수 년이 지난 일본에서는 흑백TV와 세탁기, 냉장고가 보급되어 많은 국민들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대중문화 또한 문명의 발전과 함께 번성해가기 시작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도쿄에 사옥을 두고있는, 문화잡지 『수경』을 발행하는 『수경사』라는 출판사가 있었다. 수경사는 매년 가을이 되면 『수경』에 연재 중인 소설가와 편집자가 함께 사원여행을 떠난다. 지금까지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서, 그리고 다른 작가들과 교류하기 위해서다. 뭐, 작가들은 내향적인 사람이 많고, 편집자는 바쁜 사람이 많아서 참석률은 그렇게 높지 않다고 하지만. 이번 여행지로 선정된 곳은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산속에 있는 『시인촌』이라는 곳이었다. 마을에 도착한 소설가들은 취재를 하거나, 자료를 읽으며 각자의 활동에 열중했다. 그러던 중 그들이 숙박하는 여관 앞에서 마을 사람의 외침이 들려왔다. "큰일이다! 제사용품 창고에 있던 떡을 도둑맞았어!" 모처럼의 편안한 여행을 이 따위 문제로 망치고 싶지 않았다. 소설가는 먹보가 누구인지, 어쩔 수 없이 범인을 찾아 나서기로 했다. 떡 도둑을 잡고 난 뒤, 즐거워야할 사원 여행이 어떻게 변하게 될 지 눈치채지 못한 채...
국내 정발
사월 게임즈

등장인물6

  • 추리소설가22세 · 추리소설가

    추리 소설을 잡지에 연재하고 있는 어두운 성격의 청년. 아버지가 유명한 소설가다. "‘우수’한 탐정의 필수 조건은, 악을 절대 용서하지 않는 것!"

  • 공포소설가24세

    긴 흑발의 신인 공포 소설가. 부업으로 서점에서 일하고 있다. "신은 저에게 고통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고통이야말로 진정한 구원입니다."

  • 역사소설가24세 · 역사소설가

    신인 역사 소설가. 동그란 안경과 눈물점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인상의 단발머리이다. "사람의 역사를 알면 알수록, 구멍 뚫린 과거가 채워지는 느낌이에요."

  • 로맨스소설가29세 · 로맨스소설가

    자칭 사랑의 구도자인 로맨스 소설가. "사랑이야기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가장 부드러운 부분을 아는 사람만이 엮어낼 수 있다구~"

  • SF소설가33세 · SF소설가

    올백 머리의 SF 소설가. 정장을 즐겨 입는다. "기묘한 현상으로의 길은 일방통행. 가는 건 마음대로지만 돌아오는 건…"

  • 편집자32세 · 편집자

    수경사의 5명을 담당하는 편집자. 헤어스타일은 롱웨이브. 흡연자. "어느 날 갑자기 손이 멈춰버렸어. 그 후로부터 계속 생각에 담배 연기가 낀 것 마냥 흐릿하네."

댓글

7
쑤현이라죠평가B
자범평가B
소설가들의 모임.. 스토리는 좋으나 난이도는 쉬운편
오르평가B
검수 아쉽
휴나평가C
재미없진않은데 내가싫어하는요소가너무많다
Skzkwk평가B
냉철한탐정0224평가D
기계섬이 재밌는데 이건 임팩트가 덜한 무난무난
수상한사서6865평가D
잘 만든 게임이긴 한데 뭔가 좀 억지스러운 느낌이었다.호불호 갈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