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사서6865평가D


탐욕 PART.01 탐욕의 저택
C+
모두의 랭크
평균 3.4점
C+
모두의 랭크
평균 3.4점
프롤로그
"검은양"의 리얼리티쇼에 초대받은 6명의 플레이어,
그들은 리얼리티쇼에 참여하고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진짜 쇼는 이제부터다.
"누군가는 죽었고, 누군가는 사라졌다"
"상금은 미끼였고, 초대장은 덫이었다"
"우리는 이곳에 갇혔고, 누군가 우리를 노리고 있다"
"다음 차례가 내가 아닐 거라는 보장은 없다"
등장인물4
최진우30세
이현재25세
이서윤18세
한유리25세
댓글
3스토리도 좋았고, 게임의 구성물이 잘 만들어진 머미라고 생각됐음
기억을 잃었다는 설정으로 범인 찾기 외에도 나 자신도 추리해야해서 신선했음
머미 입문자 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만족한 머미였음
4점 줄려다가 3.5점으로 낮췄는데
이유가 룰북에서의 이야기의 배경과 도입부 내용이 긴 편인데 조사 시작도 하기전에 읽다가 살짝 지쳤음.. 도입부 내용을 재확인 할때마다 플레이어들이 룰북 한개를 돌려가면서 보느라 시간 지체 있었음
조사단계에서 게임말을 이동해서 장소 조사를 하는데 왜... 굳이? 말을 이동하면서 조사를 해야하는건지 이유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