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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탐정과 물의 유령 표지

4명의 탐정과 물의 유령

9인90분오프라인머더미스터리
#판타지#입문자 추천#롤플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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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추천작2명6%
B괜찮음7명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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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아쉬움8명25%
F비추천5명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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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정령, 신, 인간이 공존하는 신비의 나라. 평화롭고 작은 마을, <물의 도시>에서 어느 날, 사건이 벌어졌다. 2달 전부터 '물의 유령'이 나타나 마을의 물건을 훔쳐간다는 것이다. 또, 마을의 젊은 여성들이 숲에서 행방불명되는 사건들이 속출한다. 마침내, 마을 촌장의 딸까지 실종되었다. 촌장은 용의자들과 탐정들을 불러 사건의 수사를 시작하였다.

등장인물9

  • 박사28세 · 화학박사, 탐정

    신경질적이고 예민해 보이는 미남. 사실과 물증을 통한 수사가 특기입니다. 원소의 움직임을 눈으로 포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원소가 속삭이고 있습니다.”

  • 사서20세 · 도서관 사서

    얼굴에 있는 주근깨가 특징적이며, 수수하지만 자세히 보면 꽤 귀여운 편입니다.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실종된 마을 촌장 딸의 친한 친구입니다. “도서관에서 자료를 가져올게요!”

  • 선생님34세 · 연극작가, 탐정

    사람을 압도하는 날카로운 인상. 고딕과 스팀펑크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있습니다. 말투가 하나하나 과장된 연극 대사 같습니다. 본업은 연극작가이며 자신의 극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피카레스크!”

  • 의장56세 · 마을 의회 의장

    백발에 잘 어울리는 안경을 쓴 신사. 그는 촌장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촌장은 그를 이번 실종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의있소!”

  • 재단사16세 · 재단사

    소박하고 수줍음 많지만 세련된 소년. 촌장의 딸이 자주 찾아와 옷을 주문하곤 했습니다. 지금은 저주받은 드레스를 만들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행복한 날들이 찾아오기를”

  • 책벌레39세 · 탐정

    부드러운 인상의 꽃미남. 책과 신비한 이야기를 좋아하고 언젠가 진짜 요정을 만나는 것이 꿈입니다. 그는 우연히 물의 유령 사건을 풀기 위해 마을에 왔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도 될까요?”

  • 파수꾼45세 · 파수꾼

    투박하고 느긋한 곰 같은 인상입니다. 동물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마을에 해로운 짐승이 들어오지 않도록 지켜주는 숲의 파수꾼입니다. “저는 숲에 대해 모르는 게 없습니다.”

  • 하얀 여성불명(10대 후반~20대 후반 정도)

    눈처럼 새하얀 피부를 가졌으며 생기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녀는 기억을 잃어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살아있는 사람이에요.”

  • 허수아비21세 · 탐정

    등이 굽은, 음침한 마른 체형의 청년. 추리는 그다지 하고 싶지 않지만 마지못해 탐정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잘 모르겠습니다만.”

댓글

5
소라빵평가F
추교익평가D
과몰입 어쩌구 하더니 까보니까 뭐 대단한 건 없었다 캐릭터 밸런스도 안맞다 결국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작품
꼼꼼한비서6285평가A
롤 플레잉 최적화 친구들끼리 한다면 무조건 추천
윙스팬평가F
작가가 너무 욕심을 낸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