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드는 꿈을 꾼다
?
모두의 랭크
평가 모으는 중
0/10명 · 10명이 매기면 공개돼요
?
모두의 랭크
평가 모으는 중
0/10명 · 10명이 매기면 공개돼요
프롤로그
3625년, 인간과 초고성능 안드로이드를 태운 우주선 '슈마쓰도리(終末鳥)'는 1년에 걸친 우주 탐사를 마치려 하고 있었다.
새로운 이주지가 될 별을 찾는다는 목표는 달성되었고, 오랜만에 지구로 귀환하는 중이었다.
우주개발부로부터의 귀환 명령이 내려진 지 한 달, 마침내 조금만 있으면 지구에 도착할 무렵, 슈마쓰도리는 무선 신호 하나를 수신한다.
"아, 아, 들려? 들렸으면 좋겠는데.
백토(白兎), 나야, 히쓰지야. 좀 전하고 싶은 게 있어서, ……행성 M582로 와 줄 수 있을까.
그래, 달이야. 있잖아, 부탁이야. 지구로는 돌아가지 말아 줘.
절대로 돌아가지 마. …정말, 꼭 전하고 싶은 게 있어.
……지구가"
낯익은 목소리.
항로를 변경해 달 표면에 착륙하고,
발신된 전파를 역탐지하니, 그곳에는 우주선 한 대가 착륙해 있었다.
콜드슬립 상태. 목소리의 주인은 모모타 히쓰지, 아카하라의 오랜 지인이다.
수면 캡슐의 수치로는 잠든 지 한 달이 지났다.
그렇다면 그 무선의 주인은 대체 누구인가?
그러던 중, 일행의 뒤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백토……?"
그곳에는, 양팔의 부품이 파손된 너덜너덜한 안드로이드가 서 있었다.
어째서, 모모타 히쓰지는 달에서 잠들어 있는가.
어째서, 그녀는 지구로 돌아가지 말라고 하는가.
모든 수수께끼를 밝혀내어, 여섯 명은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번역된 소개예요 · 원문 보기
3625年、人間と超高性能アンドロイドを乗せた宇宙船「終末鳥」は、1年に渡る宇宙探索を終えようとしていた。 新たな移住先となる星を見つけるという目標は達成され、久しぶりの地球に帰還する途中であった。 宇宙開発部からの帰還命令から1か月、ようやくあと少しで地球にたどり着くという時に、終末鳥は1本の無線を受信する。 「あー、あー、聞こえる?聞こえてて欲しいなぁ。 白兎、私だよ、ひつじだよ。ちょっと伝えたいことがあって、……惑星M582に来て貰えないかな。 そう、月だよ。あのね、お願い。地球には帰らないで欲しいの。 絶対に帰らないで。…いっぱい、どうしても伝えたいことがあるんだ。 ……地球が」 聞き覚えのある声。 進路変更し月面に着陸し、 発せられた電波を逆探知すると、そこには1台の宇宙船が着陸していた。 コールドスリープ状態。声の主は桃田ひつじ、赤原の旧知だ。 睡眠カプセルの数字では、眠り初めて1か月経っている。 ではあの無線の主は一体誰だ? そんな中、一行の後ろで声が聞こえた。 「白兎……?」 そこには、両の腕の部品が欠損した、ぼろぼろのアンドロイドが立っていた。 なぜ、桃田ひつじは月で眠るのか。 なぜ、彼女は地球に帰るなと言うのか。 全ての謎を解き明かして、6人は無事に帰ることが出来るのか。
댓글
0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