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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마 장일호의 죽음 표지

연쇄살인마 장일호의 죽음

1~6인120분오프라인협력 추리
#시대극#경험자 추천#추리
텀블벅
텀블벅
B+
모두의 랭크
평균 3.9점
S인생작2명13%
A추천작4명25%
B괜찮음7명44%
C애매함2명13%
D아쉬움1명6%
F비추천0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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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991년, 연이은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했다. 그로 인해 감춰져 있던 시신 2구가 드러났다. 실종된 소년 2명이 나란히 묻혀 있었다. 경찰 당국은 수색을 벌였고 마침내 범인이 잡혔다. 연쇄살인마의 이름은 장일호. 그는 수색을 받는 내내 침착했고 동요하는 법이 없었다. 그리고 심판의 날이 왔다. 장일호가 대중 앞에 처음 서는 날이기도 했다. 어떤 겁 없는 기자가 마이크를 들이밀었다. "하실 말씀 없으십니까!" 장일호가 작게, 하지만 익숙한 듯 중얼거렸다. "죽음은 구원 입니다." 마이크는 인파 속에 떨어져 짓밝혔고 그 말은 아무도 듣지 못했다. 장일호는 10년 형을 선고 받고 수감되었다. 10년 후, 2001년, 장일호가 다시 세상으로 나왔다. 세상은 그를 잊은 듯 조용했다. 하지만, 장일호가 출소 사흘 만에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었다. 자살이라니, 연쇄살인범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그를 죽이고 싶었던 이가 한둘이 아니라는 것만은 확실했다. 다시 10년 전의 그림자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출판사
서사집
작가
서사집
발매
2026

등장인물4

  • 최미연51세 · 고등교사

    용의자. 현재 고등학교 교사

  • 김종팔33세 · 흥신소 운영

    용의자. 현재 흥신소 운영

  • 한주열44세 · 건물주
  • 이현석24세 · 대학생

    용의자. 현재 명문대 재학생

댓글

4
고기조아평가S
이런류는 처음인데 너무 재밌게 했다. 추리 좋아하면 무조건 해야하는..! 디테일 사랑해
Skzkwk평가B
잘 만든 1인 추리겜. 다만 퀄리티에 비해 추리 난이도나 볼륨이 조금 아쉽다. 블랙햇츠가 생각나는데 서사집 작품을 하고 블랙햇츠를 하면 더 만족할듯
수상한사서6865평가C
공들여 잘 만든 서류형 추리게임 종이 단서 외에 큐알코드 등으로 홈페이지도 탐색할수 있어 좋았다 난도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가볍게 하기 좋음 2인플 추천
추교익평가B
2명이서 2시간동안 2만 원 내고 하기 딱 적당한 정도. 첫 작품인데도 평타를 쳐서 다음 작품이 나온다면 구매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