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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푸딩 먹어 버렸어! 표지

오빠가 푸딩 먹어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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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사이좋은 4형제. 막내가 소중히 남겨 둔 푸딩을 먹은 게 누구인지 이야기하고 있는데ーーーーー? 7시 30분을 알리는 시계 음악이 울렸다. 부엌에서 유키가 화난 얼굴로 들어온다. 유키 "있잖아! 형들!" 사쿠야 "무슨 일이에요" 료 "무슨 일 있어? 야, 소" 소 "뭔데 뭔데~?" 유키 "큰일 났어! 푸딩이! 푸딩이! 푸딩푸딩푸딩!" 료 "진정해" 사쿠야 "푸딩이라면 어젯밤 아버지가 사 오신 푸딩 말인가요?" 료 "맛있었지" 소 "응, 부드러운 단맛에~ 순하고~ 입안에서 사르르 녹고~" 유키 "으앙 치사해! 나도 먹고 싶어!" 료 "시끄럽네, 먹으면 되잖아. 한 사람당 하나씩 있었잖아" 유키 "못 먹어! 내 푸딩이! 냉장고에 없었단 말이야!! 내 푸딩 먹은 거! 누구야!" 지금 시각은 7시 30분을 조금 넘긴 참. 8시에는 아버지가 돌아온다. 돌아오기 전까지 형제끼리 이야기하기로 했다. 형제들은 거실에 모인다.
번역된 소개예요 · 원문 보기

仲のいい4人兄弟。末っ子が大事に取っていたプリンを食べたのは誰かを話し合ってるんだけどーーーーー? 19:30を知らせる時計の音楽が鳴った。キッチンから雪が怒った顔で入ってくる。 雪「ねえ!兄ちゃんたち!」 咲也「どうしたんですか」 椋「何かあったのか?おい、爽」 爽「なになにー?」 雪「もう大変だよ!プリンが!プリンが!プリンプリンプリン!」 椋「落ち着けよ」 咲也「プリンというのは、昨日の夜、父さんが買ってきたプリンのことですか?」 椋「美味かったよな」 爽「うん、優しい甘さでーまろやかでーお口の中でふわってトロけてー」 雪「えーんズルいよ!僕も食べたいよ!」 椋「うるせえな、食べりゃいいだろ。1人一個あったろ」 雪「無理だよ!僕のプリンが!冷蔵庫になかったんだよ!! 僕のプリン食べたの!誰!」 只今の時刻は19:30を少し過ぎたところ。20:00には父さんが帰ってくる。帰ってくるまで兄弟で話し合うことにした。 兄弟はリビングに集合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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