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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의 도서관 표지
미스터리 파티 시리즈

죄와 벌의 도서관

5~6인150분오프라인머더미스터리
#시대극#입문자 추천#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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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처
B-
모두의 랭크
평균 3.6점
S인생작4명8%
A추천작10명19%
B괜찮음16명30%
C애매함15명28%
D아쉬움6명11%
F비추천2명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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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960년대 말 일본. 서양풍의 현대 도서관에는 '읽으면 죽는 기서'가 숨겨져 있단 소문이 있었다. 사건은 도서관 개관 3주년 기념일에 일어난다. 기자와의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던 시각. 사서가 관장을 부르러 갔을 때, 항상 잠겨 있지 않았던 관장실의 문이 잠겨 있다. 사서가 열쇠를 가지고 와서 문을 열자, 관장실 안의 관장은 이미 숨이 멎어 있는 상태였다! 밀실에 있었을 시체는, 문을 등지고 의자에 앉아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을 품에 안고 있었다. 이것은 자살일까? 아니면 혹시... 사서장이나 소설가와 같은 책에 얽힌 용의자, 섬뜩한 기서의 소문, 얽히고설킨 과거의 사건. 이야기의 결말은 어디를 향하는 것일까? 이미 넘긴 페이지는, 되돌릴 수 없다.
원작
Group SNE

등장인물6

  • 소설가소설가

    도서관 근처에 살고 있는 작가.

  • 기자기자

    고금동서의 다양한 사건을 다루는 기자.

  • 여의사내과의

    근처 병원에 근무하는 내과의.

  • 수녀수녀

    신을 섬기는 온화한 성직자.

  • 사서장사서장

    주변의 추천을 받아 임명된 젊은 사서장.

  • 여학생학생

    수재라는 평을 듣고 있는 여학생.

댓글

9
다정한하숙인8377평가C
5인으로했는데 6인이 더 재밌었을듯 밀담이나 토론시간이 좀 짧음
시계평가C
밍구평가C
휴나평가A
다른파티 시리즈(1~2) 중, 보다 좀더 추리에 집중된느낌을받았다. 오히려 좋아.
더블SP평가C
머더파티 중엔 제일 아쉬웠음
Skzkwk평가B
(4) 평이한 난이도지만 높은 개연성
윙스팬평가B
게임이 짜임새가 있어서 머더보단 크씬 느낌이 난다. 나는 비중있는 캐릭을 맡아서 재미있게하긴 했는데 캐릭별 재미 편차가 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