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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모필라이의 협잡꾼 표지

테르모필라이의 협잡꾼

7인180분오프라인머더미스터리
#시대극#입문자 추천#롤플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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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모두의 랭크
평균 3.5점
S인생작1명4%
A추천작7명26%
B괜찮음10명37%
C애매함4명15%
D아쉬움2명7%
F비추천3명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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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기원전 481년. 스파르타는 멸망의 위기에 처해 있다. 페르시아 제국 황제 크세르크세스 1세가, 그리스의 전 영토를 자신의 것으로 하겠다며 침공을 개시한 것이다. 이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는 정예 300명과 함께 결전의 땅 테르모필라이로 향했다. 다가오는 페르시아 병사는 1만을 넘었지만, 레오니다스와 용맹한 스파르타의 전사들은 이틀에 걸쳐 이 땅을 지켜냈다. 이대로라면 페르시아군을 격퇴할 수 있을 것이다. 스파르타 전사들은 희망을 갖기 시작했다. 이틀째 밤, 이변이 발생했다. 포로로 잡았던 페르시아군 척후병이 도망쳤던 것이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대한 사건이 일어났다. 어째서인지 레오니다스 왕이 살해당했던 것이다. 왕이 전승을 기념하며 지참했던, 영웅 헤라클레스의 보검에 의해 찔려서. 탈주한 포로가 왕을 죽였던 것일까? 아니, 척후병이라면 위험을 무릅쓰고 왕을 죽이는 것보다 정보를 갖고 돌아가는 것을 우선할 것이다. 그렇다면, 외부로부터 페르시아의 암살자가 침입했나? 아니, 엄중한 경비 중, 적 병사가 진중으로 숨어들 수 있을 리는 없다. 즉, 스파르타 병사들 중 누군가가 왕을 죽였다는 것이다. 포로를 도망치게 한 것도, 그 배신자의 짓임이 틀림없다. 배신자를 반드시 색출하여 죽여야 할 것이다. 왕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그리고 스파르타의 긍지를 위해....
국내 정발
언더독 게임즈

등장인물8

  • 레오니다스스파르타의 왕
  • 티그리스맹호 장군
  • 페리스장군의 아들
  • 비르고박애의 시인
  • 타우로스불사의 야수
  • 아리에스영웅의 후예
  • 리브라신들의 사도
  • 캉케르고고한 지장

댓글

7
자범평가C
일찍 끝나버려서 아쉬움이 남는 게임 그리고 전령은 전달하냐 안 하냐 선택하는 것이라 내용은 우리가 정할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더블SP평가S
7인인데도 소외되는 플레이어가 없는 점, 집합이나 특수카드 등 특수규칙도 꽤 재밌었던 점, 그리고 스파르타 테마라는 흥미로운 테마 덕분에 너무 재밌게 했다. 트릭이나 몇몇 단서 카드들이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그리스 시대를 좋아해서 5점 만점.
쑤현이라죠평가A
시계평가B
스파르타의 정신!!!! RP빼면 시체
오르평가A
스파르타 정신.
Skzkwk평가B
확실한 컨셉. 마니아들은 정말 좋아할 소재.
윙스팬평가B
게임 구조는 아주 깔끔하다! 난이도는 좀 있는편. 롤지가 잘 안읽힌다...번역에 낯선 낱말도 많고 가독성이 좀 떨어지는게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