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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사상선 표지

종말의 사상선

6인180분오프라인머더미스터리
#아포칼립스#경험자 추천#기믹
텀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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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문명이 붕괴하고 모래로 뒤덮인 세계. 모래의 바다를 달리는 배 『사상선』의 선원들은 인류 재건의 땅 '낙원'을 목표로 가혹한 여행을 계속하고 있었다.  낙원까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선내에서 목 없는 시체가 발견된다. 현장은 밀실이며 목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선원들의 범인 찾기가 막을 연다.  모래 속으로 가라앉는 진실에, 그리고 낙원에, 과연 다다를 수 있을 것인가.
국내 정발
보틀링컴퍼니
원작
天氷川
발매
2026

등장인물6

  • 내비20대 · 항해사

    선장·부선장과 함께 배의 항법을 담당하고 있다. 항상 의연한 모습이다.

  • 엔진40대 · 기관사

    배의 동력장치를 시작으로, 기계 전반의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이다.

  • 보슨10대 후반 · 갑판장(자칭)

    선원들 중 최연소이다. 주위 감시나 잡무를 맡고 있다. 일인칭은 ‘나님’. 갑판장이란 직함은 스스로 붙인 것이다.

  • 쿡10대 후반 · 취사원

    선내 조리사. 식량 조달부터 배분 관리까지 담당하고 있다. 표정은 그다지 잘 바뀌지 않는 편이다.

  • 닥터30대

    선원들의 건강 관리를 담당한다. 외과 전문의. 온화한 성격이다.

  • 레프50대 · 표류자

    이 모래 폭풍 속 모래 바다를 표류하고 있었다는 정체불명의 남자. 험악한 표정을 하고 있다.

댓글

1
선빈평가A
세팅해둔 것들이 많은데 막상 까보면 좀 허무할 수도 있음 근데 파고 파는 과정이 재밌었습니다! 범인 찾기도 생각보다 까다로울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