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씨, 제가 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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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곳은 지금보다 조금 옛날, 유럽의 어느 나라. 대귀족 산드린 가문이 다스리는 산드린 영지.
영주의 은혜를 입은 이곳은 다른 지역에 비해 슬럼도 적고, 대부분의 백성이 어느 정도 여유를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평화로운 도시다.
그런 평화로운 도시의, 영주의 외동딸인 제시카 아가씨. 그녀의 측근인 조 케인즈는 놀랍게도 적국의 스파이로 쿠데타를 획책하고 있었다!
하지만 케인즈의 계획은 어느 날 무너진다. 케인즈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했기 때문이다.
케인즈의 야망을 아무도 모르게 저지하고, 나아가 자신의 목숨까지 구해준 왕자님. 그런 왕자님에게 제시카 아가씨가 사랑에 빠지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괜찮으시다면 성으로 놀러 와주세요♡'
왕자님을 성에 초대한 것까지는 좋았지만….
'저기… 제 왕자님은…?'
'나야 아가씨'
'접니다 아가씨'
'지가유 아가씨!'
'음~…어~??'
과연 제시카 아가씨는 왕자님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인가!?
- 발매
- 2024
번역된 소개예요 · 원문 보기
ここは今より少し昔、ヨーロッパのとある国。大貴族サンドリーヌ家が治めるサンドリーヌ領。 領主に恵まれたここは、他の地域に比べスラムも少なく、殆どの民が幾(いく)ばくかのゆとりを持って生活できる平和な街だ。 そんな平和な街の、領主の一人娘であるジェシカお嬢様。その側近であるジョー・ケインズはなんと敵国のスパイでクーデターを企てていた! しかしケインズの計画はある日潰(つい)える。ケインズが何者かに殺されてしまったからだ。 ケインズの野望を人知れず阻(はば)み、ひいては自分の命も救ってくれた王子様。そんな王子様にジェシカお嬢様が恋をするのも無理はない。 「良かったらお城に遊びに来てください♡」 王子様を城に招いたまでは良かったのだが・・・・。 「えーと・・・・私の王子様は?」 「俺だよお嬢様」 「僕ですお嬢様」 「オラだすお嬢様!」 「う〜ん・・・・え〜??」 果たしてジェシカお嬢様は王子様を見つけることが出来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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