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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멍청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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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본명: 멍청이들 작가: 곤테이 제작 협력: 후카히레 대신 전 당주 마타타비 사비테쓰(木天蓼錆徹)의 죽음을 계기로 마타타비가에 모인 네 사람. 현 당주인 장남, 집을 나간 장녀, 귀여움을 받던 손주, 그리고 임종을 지킨 입주 간호사. 사비테쓰가 죽기 직전까지 마음에 두었던 것은 마타타비가에 예로부터 전해지는 풍습 '잠들지 않는 오봉'이었다. 오봉 기간에 망자가 나왔을 때, 관이 불간(佛間)에 놓여 있는 동안에는 해 질 녘부터 새벽까지 불간을 비워 두어서는 안 된다. 향 냄새가 가득한 불간에서 밤은 천천히 깊어 간다. ――망자 곁에서 잠들어서는 안 된다. #마다미슈 #2U라이트
번역된 소개예요 · 원문 보기

盆冥(ボンクラ) 作者:ごんてい 制作協力:ふかひれ大臣 前当主・木天蓼錆徹(またたびさびてつ)の死をきっかけに、木天蓼家へ集まった四人。 現当主である長男、家を出た長女、可愛がられていた孫、そして最期を看取った住み込み看護師。 錆徹が死の間際まで気にしていたのは、木天蓼(またたび)家に古くから伝わる風習『寝ずの盆』だった。 盆の間に死者が出た時、棺が仏間に置かれているあいだ、日没から夜明けまで仏間を無人にしてはならない。 線香の匂いが満ちる仏間で、夜はゆっくりと更けていく。 ーー死者のそばで、眠ってはいけない。 #マダミシュ #2Uライ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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