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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집 표지

살인자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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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몇 년 전. 엽기적인 연쇄 살인으로 유명해진 살인자의 집. 살인자는 현재 감옥에 수감 중이다. 폐허처럼 황폐해진 집에 한 여성이 들어온다. "오늘이야말로 큰 건 낚아서 가져가겠어!" 기삿거리가 급한 B급 잡지사 기자. 그녀는 살인자의 집을 취재하기로 한다. 그때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는데!

등장인물2

  • 한나영20대 후반 · 잡지사 기자

    망해가는 잡지사에서 특종을 찾는 기자.

  • 무명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누군가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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