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SAIPAIMAN-사이파이맨- 표지

SAIPAIMAN-사이파이맨-

6인90분
판매 페이지
판매처
?
모두의 랭크
평가 모으는 중
0/10명 · 10명이 매기면 공개돼요
?
모두의 랭크
평가 모으는 중
0/10명 · 10명이 매기면 공개돼요

프롤로그

온 우주에서 읽히는 만화 『돈돈볼』 속에, 씨앗을 심으면 땅에서 솟아나는 녹색 생명체 병기가 있다는 걸 알고 있는가? 그 녹색 생명체 병기의 이름은 사이파이맨. 자폭으로 상대를 살상하는 능력을 지녔고, 그 능력으로 주인공의 동료를 죽여 버리는 전설의 장면에 온 우주의 백성이 눈물을 흘렸다. 그런 사이파이맨에 눈독을 들인 모 국가의 조직은 실험을 거듭하며 사이파이맨 개발에 착수했다. 씨앗을 심어 땅에서 태어나게 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아무리 해도 살상 능력을 붙일 수가 없었다. 폭발까지는 가능했지만 풍선이 터지는 정도의 폭발로 큰 소리가 날 뿐인, 쓸모없는 불량품이었다. 조직의 자금도 바닥나 이 실험은 중단되었다. 그러나 조직을 빠져나와, 이 쓸모없는 사이파이맨을 자명종 씨앗으로 팔아 전무후무한 대히트를 친 인물이 있다. 자기 전에 씨앗을 뿌리면 일어나고 싶은 시간에 폭발해서 깨워 준다. 팬들에게는 즐거운 상품이다! 지금은 이미 생산이 중단되었다. 씨앗에서 태어나는 사이파이맨의 겉모습은 만화 캐릭터 그대로라 머리가 뇌처럼 생겨 징그럽다는 말도 들었지만, 징귀(징그럽고 귀여운)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다. 그 매출 자금을 바탕으로 사이파이맨 개량을 거듭해, 인공지능을 가진 생명체로 진화시킨 것이다. 폭발하는 능력은 잃었지만 말을 할 수 있게 된 사이파이맨의 탄생이다. 그 쓰임새는 다양해 농업, 건설, 요식, 의료, 간병, 경비,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쓰이게 된 지 어느덧 10년. 도우미 로봇 같은 활약이다! 사이파이맨 발매 10주년을 기념해 전설의 장면을 재현하는 이벤트 리허설 도중, 사이파이맨이 사람을 죽이는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다. 이번에 그 자리에 있던 사이파이맨 6명이 사건의 용의자가 되고 만다.
번역된 소개예요 · 원문 보기

全宇宙で読まれている漫画「ドンドンボール」の中に、種を植えると地面から出てくる緑色の生命体兵器が存在するのはご存知だろうか? その緑色の生命体兵器の名前はサイパイマン。 自爆する事で相手を殺傷する能力を持っており、その能力で主人公の仲間を殺してしまうという伝説のシーンには全宇宙の民が涙した。 そんなサイパイマンに目を付けた某国の組織は実験を繰り返し、サイパイマンの開発に取り掛かった。種を植え地面から産まれさせる事には成功したのだが、どうしても殺傷能力を付ける事が出来ない。爆発までは出来たのだが、風船が割れるぐらいの爆発で大きな音が出るぐらいの使い物にならない不良品だ。 組織の資金も底が付きこの実験は中止となった。 しかし、組織を抜けだし、この使い物にならないサイパイマンを目覚まし時計種として販売し空前絶後の大ヒットをさせた人物がいる。 寝る前に種をまくと、起こしてほしい時間に爆発して起こしてくれる。 ファンには楽しくなる商品だ!現在はもう生産中止になっている。 種から産まれてくるサイパイマンの見た目は、漫画のキャラそのもので、頭が脳ミソみたいな形をしており、気持ち悪がられたが、きもかわキャラで愛されている。 その売り上げ資金を元に、サイパイマンの改良を重ね、人工知能を持った生命体へと進化させたのである。爆発する能力は失ったが喋る事が出来る様になったサイパイマンの誕生だ。 その使い道は多種多様で、農業、建設、飲食、医療、介護、警備、教育と様々な分野で使用される様になり早10年。お手伝いロボットのような活躍だ! サイパイマン発売10周年を記念して、伝説のシーンの再現イベントのリハーサル中にサイパイマンが人を殺してしまうと言う事件が起きてしまった。 今回、そこに居たサイパイマン6人が事件の容疑者となってしまう。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