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초, 전 세계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팬데믹에 빠졌고, 인류와 이 보이지 않는 위협 간의, 괴롭고 긴 싸움이 시작되었다.
2021년 10월. 백신 접종률 상승과 함께 감염자 수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이윽고 거리 두기 조치도 완화되었다.
이 BAR 『화이트 빙고도 1개월만에 영업 재개를 결정, 개점 전의 가게 앞에 단골 손님들이 모였다.
차가워진 마스터의 시신이 가게 안에서 발견된 것은, 그 직후의 일이다.
코로나 시국을 겪어봐서 더 잘 몰입할 수 있었다. 롤플레잉 잘 하는 파티원이랑 함께하면 훨씬더 재밌을듯하다. 단점이라면 플탐이 좀 더 짧았으면 좋았을듯하고... QR방식이라 정말...너무 불편했다; 카드가 있는데 왜 또 QR을 확인해야 하는 거지ㅜ 3인플로 해도 충분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