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염의 레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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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최고의 결말」을, 「당신」의 손으로. ―――― 용사가 마왕을 토벌하고 약 100년의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각지에는 아직도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가 남아 있다. 네 사람은 인간에게 빙의해 힘을 빼앗는――「마인」이라 불리는 존재의 조사를 시작했다. 그것이 시작…… 그들을 끌어들이는, 길고도 긴 하루의 시작이었다. 빛인가 어둠인가…… 이야기의 행방은 「당신」이 일으키는 행동에 달려 있다.
등장인물4
엘리불꽃의 마법사・명가의 아가씨"나만 있으면, 이런 임무는 식은 죽 먹기지!"
스테드바람의 마법사・엘리의 집사"저는 아가씨를 따라가겠습니다."
알렉번개의 마검사・용사 매니아"용사님 같은 내 마법검 솜씨로, 척척 해결해주지!"
룰라물의 마법사・마법학원생"나는 마음대로 할 테니까…… 너희도 제대로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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