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메를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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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곳은 일본의 어느 평범하고 작은 마을.
수상한 전승이 있다느니 없다느니, 그런 소문이 돌 법한 외진 마을.
그곳에 사는 평범한 가족.
아버지, 어머니, 장남, 장녀, 차남, 그리고 반려견.
그들은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 반려견은 가족에게 사랑받고 있었다.
이름은 '마메'.
마메는 기운이 넘치고 사람을 잘 따랐으며, 그런 마메를 가족 모두가 정말 좋아했다.
어느 날.
마메에게서 병이 발견된다.
듣자 하니, 나을 수 없는 병이라고 한다.
가족 모두가 슬픔에 잠긴다.
당장 죽는 병은 아니지만, 약을 계속 투여해도 남은 수명은 3년 정도라고 한다.
병이 밝혀진 지 1년쯤 지났을 무렵.
마메는 죽었다.
번역된 소개예요 · 원문 보기
ここは、日本のとある何でもない小さな村。 怪しげな伝承があるとかないとか、そんなことが噂されてしまうような僻地の村。 そこにいる何でもない家族。 父親、母親、長男、長女、次男、そしてペットの犬。 彼らはなんでもない日々を過ごしている。 そのペットは家族に愛されていた。 名前を「まめ」という。 まめは元気いっぱいで、人懐っこく、そんなまめのことを家族全員が大好きだった。 ある日。 まめに病気が見つかる。 なんでも、助からない病気らしい。 家族全員が打ちひしがれる。 今すぐに死んでしまうような病気ではないそうだが、薬の投与を続けても余命は 3 年といったところだそうだ。 病気が発覚してから 1 年ほどたったころ。 まめは死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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